할렐루야라는 표현은 하나님을 찬송하는 시편기록에서 많이 찾아볼수 있습니다.
히브리어로 '할렐루'는 찬양이라는 뜻이고 '야'는 여호와라는
뜻이므로 '할렐루야"는 여호와를 찬양하라는 뜻이 됩니다.
시 106:1 할렐루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115:18 우리는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송축하리로다
할렐루야
그리고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호산나'라는 표현은 예수님께서 나귀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실때에 사람들이 외쳤던 말입니다.
마 21:9~10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무리가 소리질러 가로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시니 온성이 소동하여 가로되 이는 누구뇨 하거늘
그들이'호산나'라고 외친것은 시편을 인용한 것입니다.
히브리 원어성경을 보면 '이제 우리를 구원하소서'라는 내용을
'호산나'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호산나....
답글삭제호산 나...
우리를 구원하러 주러 오신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