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우리가 함께 하는 곳....
2015년 11월 22일 일요일
이 시대를 보는 하나님의 진솔한 말씀...
눅 6:46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지 아니하느냐
하나님의 안타까운 음성입니다..
입으로만 찬양드리지 말고..
하나님 보시기에 의로운 행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게 최고입니다.
댓글 1개:
Unknown
2015년 11월 24일 오전 5:30
짧은 글이지만 정말 너무 공감가는 글이네요.
하나님께 그토록 기도 하며 간구하지만 정작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말씀은 외면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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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글이지만 정말 너무 공감가는 글이네요.
답글삭제하나님께 그토록 기도 하며 간구하지만 정작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말씀은 외면 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