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29일 일요일

우리 곁에는 항상 하나나님이 계십니다...

 

 

 

사랑의 줄...

 
 
 
나뭇가지나 수풀에 사는 거미류를 관찰하던 한 생물학자가 재미 있는 현상을 발견했다.
 

멀리 떨어져 있는 어미 거미가 새끼들에게 조금이라도 위험한 일이 생기면
 쏜살같이 달려와 새끼들을 보호하는 것이었다.
 

곁에 있지도 않았던 어미가 어떻게 새끼들이 위험한 상황을 알고 오는지
궁금해진 그는 거미들을 좀 더 주의깊게  살폈다.
 

결과는 흥미로웠다.
 

어미 거미와 새끼들의 몸이 가느다란 줄로 연결되어 있어서
새끼들이 적의 위협을 받고 몸을 움직일때면 팽팽하게 당겨졌고, 
진동을 느낀 어머는 곧장 새끼들에게 달려왔다.
 

하나님과 우리도 보이지 않는 줄로 연결되어 있다.
 

무엇으로도 끊을 수 없는 사랑의 줄이다.
 

"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 (롬 8:35절)
 

거추장스럽게 여기고 스스로 끊어버리는 어리석음을 범하지만 않는다면,
우리의 영혼이 곤경에 빠졌을 때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을 수 있다.
 

하나님과 연결된 끈을 끝까지 부여잡고 가자...
 

천국에 이르기까지...
 

  <엘로히스트 4월호 중에서....>
 
 
 
 

항상 위험속에 노출되어 있는 우리들이다..
그런데 어떤 위험속에서도 하나님께서 보호해 주신다...
어떻게 가능할까??
 

바로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사랑이라는 줄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인거 같다...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지만 않는다면 하나님은 우리를 영원토록 사랑해 주실것이다...

2015년 11월 26일 목요일

우리에게 있는 또 다른 가족.. 천국가족



천국 가족을 찾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 우리 어머니라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히브리서 3:4)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창조된 만물에 당신의 뜻을 담아 놓으셨다.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요한계시록 4:11)





창조된 만물 가운데 ‘가족’이라는 집단을 두신 뜻은 무엇일까. ‘가족’은 사회 구성원 중 혈연으로 이어진 1차적 집단을 말한다. 대체로 아버지, 어머니, 자녀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님의 창조물 가운데 ‘가족’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우리에게 알리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살펴보자.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히브리서 8:5)

구약시대 모세는 하나님의 지시하심에 따라 지상에 성소를 지었다. 이를 두고 히브리서는 ‘하늘에 존재하고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말했다. 이는 비단 지상의 성소만이 아니다. 가족 시스템 또한 하늘에 존재하고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는 뜻이다.

모형이나 그림자는 흔히 아파트를 지을 때 세우는 모델하우스를 예로 들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아파트와 같은 모양과 구조를 띠고 있지만 실제 사람이 거주하는 아파트는 아니다. 많은 소비자들이 모델하우스를 보고 실제 아파트의 구조를 알게 되는 것처럼 지구상의 존재하는 것들을 보면서 하늘의 것을 알 수 있으며 이는 곧 하늘에 존재하는 것이 실체라는 반증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상의 ‘가족’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하늘에 존재하는 실체의 가족에 대해 알아보자.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가족에는 아버지, 어머니, 자녀로 구성되어 있다. 이와 같이 하늘에도 아버지, 어머니, 자녀가 있다. 과연 하늘 아버지는 누구인가.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히브리서 12:9)

육체의 아버지란 우리 육체의 모습을 가지게 한 아버지다. 이 말씀은 육체의 아버지에 대한 도리를 통해 영의 아버지에 대한 도리를 가르치고 있다. 여기서 말하고 있는 영의 아버지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기도를 통해 알려주셨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태복음 6:9)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는 바로 아버지 하나님을 뜻한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우리 영의 아버지라고 알려주셨다. 이로써 우리는 하늘 가족에도 아버지의 존재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아버지의 존재는 또 다른 가족 구성원을 증거해준다. 왜냐하면 ‘아버지’라는 호칭은 반드시 자녀를 전제조건으로 해야 가능하다.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자녀가 없다면 그는 ‘아버지’라는 호칭으로 불릴 수 없다. 이처럼 지상의 가족 구성원에도 ‘자녀’가 있듯이 하늘 가족에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자녀’들이 존재한다.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고린도후서 6:17~18)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가 되어 주시며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삼아 주시겠다는 말씀을 통해 하늘 가족에도 반드시 아버지와 자녀가 존재함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가족 구성원 중 ‘어머니’의 존재는 어떠한가. ‘자녀’는 낳아준 어머니가 있어야 존재할 수 있다. 생명을 잉태하고 낳아주는 어머니가 없다면 ‘자녀’도 있을 수 없다는 뜻이다. 과연 하늘 가족에는 ‘어머니’가 계실까. 지상의 가족을 통해 본다면 반드시 하늘 가족에도 어머니가 존재해야만 한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교회에 보내는 편지 속에서 ‘위에 있는 예루살렘’을 일컬어 ‘우리의 어머니’라고 칭했다. 여기서 ‘우리’는 하늘 가족의 구성원인 하늘 자녀들이다. 바울은 하늘 자녀들에게 ‘어머니’가 존재한다는 것을 전하고 있다. 또한 이 글의 말미에도 바울은 하늘 자녀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다.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갈라디아서 4:31)

자유하는 여자는 26절에 나타난 자유자로 곧 우리 어머니를 뜻한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하늘 어머니의 자녀라는 칭호를 준 것이다. 그렇다. 하늘 어머니의 자녀가 되지 않고서는, 하늘 어머니를 부인하고서는 하늘 자녀가 될 수 없다. 이는 다시 말해 구원받을 수 없다는 결론이다.

지상의 가족을 통해 하늘에도 가족들이 있으며 결국 하늘 아버지와 더불어 하늘 어머니를 믿지 않고서는 천국 가족의 구성원이 될 수 없다. 이와 함께 우리가 간과할 수 없는 것이 또 하나 있다. 가족이란 부모의 ‘혈연’으로 묶여진 집단이다. 그렇다면 과연 천국 가족은 어떤 혈연으로 묶여졌을까 하는 것이다.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20)

하나님과 혈연으로 묶여지기 위해 당신의 피를 ‘유월절 포도주’ 속에 담아 두셨다. 즉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하나님과 혈연관계에 놓이게 된다. 끊으려야 끊을 수 없는 천국가족이 된다는 뜻이다. 하나님을 부모님으로 모실 수 있는 것은 오직 유월절로 가능하다.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하나님의 자녀이며 하나님의 후사가 된다. 이 땅에서도 왕의 후사가 되어 한 나라를 물려받는 것처럼 하나님의 후사는 영원한 천국을 물려받아 구원에 이를 수 있는 큰 축복을 얻게 된다.

이제 우리는 지상의 가족을 통해 천국 가족이 존재하며 유월절을 통해 천국 가족의 일원이 될 수 있음을 알았다. 가족은 서로 사랑하며 서로를 아껴주고 희노애락을 함께한다. 이는 천국 가족도 마찬가지다. 가족 중 한 명이라도 멀리 떠나 있다면 돌아오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듯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께서는 지금 이 순간도 이산된 하늘 자녀들을 찾고 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출처 : 패스티브닷컴 <pasteve.com>
 
 
 
 

2015년 11월 24일 화요일

허리 통증, 요통을 예방하기 위한 허스 스트레칭이랍니다.



 
직립 보행을 하는 사람인지라 요통~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 보셨을 꺼에요.
 
허리 통증~~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요통을 예방 할 수 있답니다.
 
 
허리 통증이 있으시다면 집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한번씩 해보세요.
 
어느 정도 도움이 되실꺼에요~~
 
 
특히 직업 특성상 허리를 많이 쓰는 분들에게는
 
좋은 스트레칭 방법인 것 같아요.
 
 
건강은 미리 미리 챙기셔야죠~~~ ^^


2015년 11월 22일 일요일

이 시대를 보는 하나님의 진솔한 말씀...





 
 
눅 6:46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지 아니하느냐
 
 
 
 
 
하나님의 안타까운 음성입니다..
 
입으로만 찬양드리지 말고..
 
하나님 보시기에 의로운 행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게 최고입니다.
 
 

하나님께 인정받기



자랑거리가 있으면 누구에게라도 뽐나고 싶은것이  인지상정이다.
다른사람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은 인간에게 가장 기본적인
욕구이니 말이다.

빌3장5~9절 "내가 팔일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의 족속이요
베냐민의 지파요 히브리인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로라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더러 또한 모든것을 해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좋은 가문에서 훌륭한 가정교육을 받고 이런저런 자랑거리가
 많았던 사도바울이  그것들을 결코 내세우지 않았던 이유는
인정받고 싶은 대상이  달랐기 때문이다.사람이 아닌 하나님께
인정받기를 바랐던 그는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을 제외한 모든
자랑거리를 배설물처럼 여겼다.
하나님께 인정받는 삶 .그로인해 하늘의 축복이 예비되어  있다면 세상에 그보다 복받은 인생이 어디 있으랴.
                                                     - 월간 엘로히스트 에서 -
 

2015년 11월 21일 토요일

사랑, 부모님의 사랑,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사랑, 부모님의 사랑,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 부모님의 사랑,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 부모님의 사랑,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모바일을 통해서 글을 쓰는 환경이 나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글 쓰는 시간은 늘어나지 않네요..물론 이것은 하루가 25시간으로 늘어나지 않으므로 생기는 현상이라고 변명하고 싶습니다..ㅎ

 그래도 짧은 시간이나마 시간을 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는데요, 재미나고 신나는 일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진을 올려봅니다~

사랑의 하트가 달린 나무!
여러분은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고 계신가요?

그 사랑이 꽃을 틔우는 날이 왔나요?

요즘은 모두들 사랑, 사랑 하는데요.
남녀간의 사랑만이 사랑은 아니죠~

부모님의 자식 사랑을 빼놓을 수 없죠.
(저도 최근 '우리어머니' 전시회를 다녀왔어요)

그럼 이제, 부모님이 주신 사랑에 

꽃 한송이 선물해드릴까요^^?

나를 위해 잠시도 쉼을 얻지 않고
잠잠히..
그리고

묵묵히..

사랑해주셨던 부모님께
외쳐보아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2015년 11월 19일 목요일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는 이유.... 어머니하나님도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에게 묻습니다...


" 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하나요?? "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들은 제대로 된 이유를 모릅니다...
단순히 그동안 다른 사람들이 아버지라 하니 그냥 아버지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성경은 바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 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우리가 하나님을 아버지라 하는 이유는 바로 아버지라 기도하라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왜 아버지라 하셨을까요???
아버지라는 단어는 가정에서 쓰는 단어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아버지라는 말은 결국 우리에게 누구도 있음을 알려주는 것이겠습니까?
바로 아버지가 되기 위해 자녀를 낳아주시는 어머니가 계신다는 뜻도 내포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깊게 생각치 않으면 이런 사실을 알지 못하게 됩니다.


아버지만을 찾는 그들에게 다시 묻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하니  혹시 어머니는 없을까요??


정답은... 있습니다...


성경에는 아버지라 알려주었던 것 처럼 어머니도 계심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아버지라는 단어에서 어머니를 깨달을수도 있지만 이렇게 확실하게 성경을 통해 알려주셨습니다.
우리에게 아버지가 있고 어머니가 계심을...
그러기에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것입니다.
조금만 더 생각한다면 쉽게 알수 있는 너무나 중요한 진리입니다.


한번 쯤 질문을 던져봐야 할것입니다.


" 아버지하나님이 계신다고 하는데
어머니하나님을 없는 것일까??? "




2015년 11월 17일 화요일

겸손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지만 이 일 만큼은 매일 자랑하고 있답니다.

 
국내와 해외에서 연일 보도 되는 하나님의교회를 떠올린다면
 
아마 그 이미지는 겸손과 배려, 그리고 사랑으로
 
많은 분들에게 각인 되어 있을꺼에요.
 
 
그런데 그런 하나님의교회에서도
 
이 일에 있어서 만큼은 숨기지 않고
 
세상에 내 놓고 자랑하고 있는 일이 있으니
 
그 일이라 함은 바로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신앙이랍니다.
 
 
늘 모든 일에 겸손으로 일관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신앙에 있어서 온 세상에 자랑 하는 이유는
 
바로 성경의 가르침 때문이랍니다. ^^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지혜로운 자는 그 지혜를 자랑치 말라
용사는 그 용맹을 자랑치 말라 부자는 그 부함을 자랑치 말라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찌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인애와 공평과
정직을 땅에 행하는 자인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예레미야 9장 23~24절 )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중에는 세상에서
 
이름만 얘기해도 알아 주는 저명 인사도
 
세상에서 권력과 부를 가진 분들도 계시답니다.
 
 
하지만 그런 분들이 하나님의교회 성도임을
 
자랑하지 않고 오직 우리를 구원하실
 
인애와 공평과 정직을 행하시는
 
어머니하나님만을 자랑한답니다. ^^
 
 
사마리아 땅 끝까지 전파 되어야 할
 
구원의 소식~ 어머니하나님!!
 
 
여러분은 어머니하나님께서
 
성경에 증거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세요?!!
 
 
 
성경에 증거된 어머니하나님을
 
믿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답니다.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2015년 11월 16일 월요일

맛있는 마카롱~~ 한 입 하실래에~~

 
어제 가족들과 함께 먹었던
 
지금 생각해도 맛있었던 마카롱~~
 


 
부모님은 두분 다 너무 달다며
 
마카롱 하나를 사이 좋게??
 
나눠 드시더군요. ㅎㅎㅎ
 

 
덕분에 우리 아이들만
 
맛있다며 하나씩 더 먹었답니다.
 

 
마카롱~~ 왜 이렇게 이름이 붙여 졌는지는 모르겠지만
 
 
TV에서 고급 제과라 해서 그런지
 
 
기분 탓인지 더 맛있는거 같고
 
 
그랬답니다. ㅎㅎㅎ


2015년 11월 15일 일요일

친철....... 언제 나에게 다시 돌아 올지 모릅니다...


 
 
 
 
 

 

 우유 한 잔의 가치

 
 
 
미국에 있었던 실화입니다..
길을 가던 대학생이 목이 말라서
어느 농가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는 문을 열고 나온 소녀에게
문 한잔만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소녀는 큰 컵에 우유를 따라서 낯선 이방인을
정성그럽게 대접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성장한 소녀는 어느 날 병에 걸려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산부인과 수술에 있어 독보적인 존재로서 이 환자의 수술을 책임지게 될
의사는 다름아닌, 과거 소녀의 집에 들렀던 대학생이었습니다.
 
수술은 성곡적으로 끝났지만 환자는 앞으로
적잖게 나올 병원비에 걱정이 앞섰습니다.
그런데 퇴원하는 날, 병실로 날아온 청구서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적혀 있었습니다.
 
"당신의 치료비는 우유 한 잔으로 다 지불되었습니다."
 
탈무드에 
"낯선 사람에게 친철하게 대하는 것은 천사에게 친철을 베푸는 것과 같다"
 는 말이 있습니다.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친철을 베풀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다면,
하늘에게 우리의 모습을 지켜보신 하나님께서는
더욱 큰 축복으로 갚아 주실것입니다.

2015년 11월 12일 목요일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하는 자......천국에 입성할수 있습니다...

 
 
 
 

지키는 자라야 복이 있습니다

 
 
 
 
눅 11 : 28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은 무엇일까요?
비로 천국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천국가는자가 누구라고 알려주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자라고 하셨습니다.
 
 

계 1 : 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예언의 말씀이란 바로 성경아니겠습니까..
성경의 말씀 즉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또 복이 있다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단순히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것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듣고 지키는 자라야 하나님께 축복 즉 천국에 갈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반드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자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말씀이 뭘까요??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일요일 예배를 보고 있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다릅니다.
바로 2000년전에도 예수님이 오셔서 친히 본보여 주셨습니다.
바로 일요일예배가 아닌 안식일을 지키셨습니다.
 
 

눅 4: 16  예수께서 그 자라난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예수님이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이셨으니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천국가고자 하는 자들이라면 반드시 새언약 안식일을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유월절도 친히 지키셨습니다.
 
 

마 26 :19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묨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유월절도 예수님께서 친히 지키시면서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천국가고자 하는 자들이라면 반드시 유월절도 지켜야 하겠습니다.
 

안식일,유월절등 예수님께서 친히 오셔서 지키심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러기에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안식일,유월절등을 지키고 있습니다.
어떤자가 천국에 들어 가는지를 잘 생각해야 합니다.
 

비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라야 했으니
안식일,유월절등을 지키셔서 천국에 입성하실수 있는 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5년 11월 11일 수요일

우림과 둠밈


우림과 둠밈은 이스라엘의 12지파의 수효를 따라 12보석을 물린 흉패(가슴에  차는 패) 안에
넣은 두개의 도구이다.이 두개의 도구로 하나님의 뜻을 물어 옳고 그름을 판결했다(출28:15)

우림과 둠밈이 사용된 성경의 사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의 죽음을 앞두고 여호수아를 이스라엘의
지도자로 세워 백성을 인도  할것을 명하셨다.
여호수아가 백성을 인도할때 혼자판단하여 이끌게 하지 아니하시고 반드시 제사장 앞에 나아가 우림과 둠밈을통해  하나님의 뜻을 물어 인도하도록 하셨다.

이때 제사장은 우림과둠밈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묻고 여호수아는 우림과 둠밈의 뜻을 따라 백성들을 인도 하였다.

(민27:21)그(여호수아)는 제사장 엘르아살 앞에서 그를 위하여
우림의 판결법으로 여호와앞에 물을것이며 그와 온 이스라엘 자손 곧 온 회중은 엘르아살의 말을 좇아나가며 들어 올것이니라



2015년 11월 10일 화요일

초콜릿 한입 하실래요? ^^


 

유명 브랜드? 초콜릿 같은데 이름을 까먹었네요.
 
퇴근전 다른 부서에서 건내준 초콜릿~~
정말 입 안에서 샤르르~~ 녹았답니다.
 
쵸콜렛? 초콜렛? 초콜릿?
헷갈리던 중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니
정확한 표기는 초콜릿이 맞다고 하는군요. ㅎㅎㅎ
 
 
작은 초콜릿에 그림이랑 글을 새겨 넣은게
너무 귀엽고 이뻐서 한컷 찍어봤는데
핸드폰이 안 좋은지 잘 안나온 것 같아요.
 
 
 
다른 초콜릿은 사진 찍자 말자
다른 직원들 입속으로 쏘~옥 들어가 버렸답니다.
 

 

2015년 11월 9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지금이라는 순간 - 패스티브닷컴

 
 
여러분은 무엇을 위해 살아가시나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하루 하루를 소중히 그리고 열심히 살아간답니다.
 
더 나은 미래~~ 바로 천국을 향해 말이죠.
하나님의교회 성도들과 같이 천국을 소망하며
그곳을 향해 함께 나아가는건 어떨까요?? ^^
 

사람들은 알 수 없는 내일을 위해 많은 것들을 준비한다. 비가 내릴지 알 수 없지만 예보를 보며 우산을 준비하고, 아이들 등교를 위해 내일 입을 옷들을 준비한다. 직장인은 내일 먹을 음식을 미리 마련해두고 여행자들은 짐을 미리 싸둔다. 내일에 일어날 수없이 많은 일들을 미리 준비한다.

준비하는 건 비단 내일뿐만이 아니다. 일주일을 본다면 더 많은 일들이 준비되고 한 달을 본다면 더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그리고 좀 더 먼 미래를 위해 학생들은 공부를 하고 어른들은 직장을 다닌다. 오늘을 사는 사람으로서 가장 소중하게 여겨야 하는 것이 지금임에도 우리는 지금보다 내일을 산다. 모든 인생들의 삶은 그렇게 이어진다. 지금이 모여 내일을 이루어가기에 우리의 지금은 당장 지금이 아닌 내일의 발로라 할 수 있다. 이처럼 내일을 위한 지금, 무엇을 하는가가 우리의 미래를 결정짓게 된다.

우리 영혼의 삶은 어떨까. 영혼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지금 우리가 하는 영혼의 행위들이 모여 영적인 미래를 일구어가는 것임을, 작금의 삶을 통해 배우고 있다.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은 육적인 일만 추구하며 지금 당장 해야 하는 영적인 삶을 배제한 채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오늘 해야 하는 영혼의 행위가 없고서는 행복한 영적인 결말을 이룰 수 없다.

가령 우리는 하루 세 번 양치를 한다. 굳이 세 번까지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여 하루에 한 번 혹은 아예 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의 미래는 어떨까. 소홀하기 쉬운, 아주 작게 여겨지는 양치질에서조차도 우리는 그 사람의 미래를 짐작해볼 수 있다. 해서 아이들에게 어릴 때부터 손을 씻어라, 양치질해라 등의 잔소리를 하게 되는지도 모르겠다. 지금 당장 해야 하는 행위는 겨우 양치질이지만 먼 미래를 본다면 튼튼한 치아가 목적이다. 건강한 치아를 위해서 지금이라는 삶에는 번거로움과 불편함이 다소 있다. 하지만 그 번거로움과 조금의 불편함이 나중의 건강과 행복까지 좌우지하니 지금이라는 시간에서 작은 것 하나도 소홀히 할 수 없는 이유인 것이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예배드리는 것이 어찌 보면 소홀할 수 있는 문제겠지만 영혼의 미래에 있어서는 영생까지 담보할 수 있는, 중요한 사안이다. 특히 올바른 하나님의 계명을 지킴에 있어서는 더 그렇다. 아무리 양치질을 매일 세 번 해도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면 오히려 치아를 손상시킨다.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지만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면 아니한 만 못할 것이다.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비해가며 미래를 지키고자 한다면, 먼저 자신이 하고 있는 행동이 올바른 방법인지를 검토해야만 한다. 그러지 않고서는 오히려 지키려는 미래까지 흔들리고 말 것이다.

영혼의 미래를 위해 지금 당신이 행하고 있는 모든 일이 과연 올바른지 판단해보라. 그래야만 행복이 가득한 영적 미래를 장담할 수 있을 것이다. 그 기준은 오직 성경이다.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고 있는지 바로 지금, 확인해보라. 이것을 확인했다면 이제부터 믿음과 열정을 쏟으라. 이런 하나하나의 노력이 모여 영적 미래에 아름다운 천국을 보게 될 것이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2015년 11월 8일 일요일

원숭이 잡는 법.. (욕심을 버리자...)




 

 

원숭이를 잡는 법

 
 
 
아프리카 원주민들은 손쉽게 원숭이를 잡는다고 합니다.
 

먼저 가죽 자루를 하나 준비합니다.
 

자루의 입구는 원숭이의 손 하나만 겨우 드나들 정도로 작게 만들고
 

그 안에는 원숭이가 좋아하는 바나나와 땅콩 같은 먹이를 넣습니다.
 

그다음, 원숭이가 자주 다니는 길목에 자루를 단단히 매어 놓고
 

멀찍이 떨어져 기다립니다.
 

지나가던 원숭이가 먹이 냄새를 맡고
 

주머니 안으로 손을 집어 넣습니다.
 

먹이를 빼내려고 안간힘을 쓰지만 먹이를 쥔 채로는
 

자루의 좁은 입구에서 손을 빼낼수가 없습니다.
 

이때 원주민들이 원숭이에게 다가갑니다.
 

원숭이는 깜짝 놀라 도망치려 하지만 손을 빼지 못해
 

버둥거리다가 원주민들의 손에 붙들립니다.
 

손에 쥔 먹이를 놓아벼렸다면 다시금 자유롭게
 

숲속을 누빌 수 있었을 텐데
 

한끼도 안되는 먹이에 욕심을 내다,
 

원숭이는 자유와 생명을 잃고 맙니다.
 
 
 
 
 
 
과연 우리는 어떤가요??
 

세상의 욕심을 한 움큼 쥐고 계신가요..
 

그리고 그것을 사수하기 위해 절대 놓치 않고 계신가요..
 

세상의 욕심을 놓으면 영적인 축복이 기다리는데
 

놓치 못해 영원의 구원도 .. 그리고 천국도
 

서서히 멀어지고 있지 않는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2015년 11월 6일 금요일

우리가 돌아 갈 하늘 본향.. 그곳은 영생을 가진 자만이 들어 갈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은 태어날때 부터 죽음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인지하고 살아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냥 주어져 있는 생활에 충실하며 살아갑니다.


주어진 생활에 충실하며 살아가다 보면 어느새 나이든 자신을 바라보게 됩니다.
가난하게 살던 사람도.. 부자로 살던 사람도 
결국은 죽음을 향해 나아가다 죽음을 맞이 하게 됩니다.


이미 우리에게는 죽음이 결정되어 있던 것입니다.


히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미 정해진 죽음..
그렇다면 죽은 후에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흙과 생기로 창조 된 우리들(창 2:7) 죽으면 다시 되돌아 간다고 하였습니다.


전 12: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꼐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땅에서 
나온 흙인 육체는 다시 땅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신.. 즉 영혼은 하나님께로 돌아 간다는 것입니다.

이런 일은 바로 모든 사람에게 정해진 죽음을 맞이한 후 일어 나는 일입니다.
죽음으로 모든 것이 끝나는게 아니라 죽은 후에도 계속 된다는 것입니다.

죽은 후에 돌아갈 곳.. 하나님이 계신곳은 어떤 곳을까요?


계 21: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대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라니.


사망도 없고 아픔도 없고 슬픔도 없는곳.. 
행복만 있는 곳이 바로 죽으면 돌아 갈곳입니다.
그런데 이런 곳이 아무에게나 허락된 것이 아닙니다.
이 땅에서도 미래를 위해 준비하듯이
 영적인 세계를 준비하는 자들에게만 허락되는 곳입니다.
사망이 없는곳.. 즉 영생을 가진 자만이 들어 갈수 있는것입니다.

영생을 가진자... 성경을 통해 보면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자 뿐입니다.
 (요 6:53~54 , 마26:26~28)


2015년 11월 4일 수요일

성경상식-"할렐루야"와 "호산나"



할렐루야라는 표현은 하나님을 찬송하는 시편기록에서 많이 찾아볼수 있습니다.
히브리어로 '할렐루'는 찬양이라는 뜻이고  '야'는 여호와라는
뜻이므로 '할렐루야"는 여호와를 찬양하라는 뜻이 됩니다.

시 106:1 할렐루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시115:18 우리는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를 송축하리로다
                 할렐루야

그리고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많이 사용하는 '호산나'라는 표현은  예수님께서 나귀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실때에 사람들이 외쳤던 말입니다.

마 21:9~10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무리가 소리질러 가로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들어가시니 온성이 소동하여 가로되 이는 누구뇨 하거늘

그들이'호산나'라고 외친것은 시편을 인용한 것입니다.
히브리 원어성경을 보면 '이제 우리를 구원하소서'라는 내용을
'호산나'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2015년 11월 3일 화요일

퀴즈) 이곳은 어디 일까요?? 힌트) 함평, 국화

 
퀴즈 하나 내볼까 해요. ^^
 
사진만 보고 맞출 수 있다면 정말 대단 하신 거구요. ㅎㅎ
 
첫번째 사진만 봐서는 도통 무슨 행사장인지 모르시겠죠?!!
 
그래서 힌트가 될만한 사진을 한장 더 올려 봅니다.
 

 
두번째 사진으로도 힌트가 되지 않는다구요.
 
장소는 전라남도 함평에서 열리고 있는 축제랍니다.
 
그리고 국화와 관련된 축제가 열리고 있죠.
 
10월 15일부터 11월 8일까지 열린다고 하더군요.
 
이제 감이 오셨나요??

 
전 나무를 볼때마다 어린왕자에 나온 나무가 생각난답니다.
 
정답을 맞춘 분께는 소정의???
 
박수를 보낼드립니다. ㅎㅎㅎ
 
정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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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평 엑스포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대한민국 국향대전 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