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21일 월요일
시작때 부터 언제 늘 함께 하셨던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을 믿는 많은 이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사실을....
그런데 이 사실을 모를 것입니다..
천지를 창조 하실때 홀로 하지 않으셨다는 사실을...
당신이 알지 못한 창조의 시작 부터 끝까지 늘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함께 하셨다는 것을..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창세부터 구속사업을 늘 함께 이루어가고 계십니다.
성경에서 그 내용을 확인해보겠습니다.
태초에 천지 만물을 6일 동안 창조하신 하나님은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라고 말씀하신 엘로힘하나님입니다.(창 1:1~26)
즉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꼐서 천지만물을 함께 창조 하신것입니다.
이후에도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구원의 역사를 함께 펼쳐가십니다.
노아의 후손들이 바벨탑을 쌓을 때의 역사를 살펴봅시다.
창 11:6~9 여오화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 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꼐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 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하나님께서는 누가 내려가서 언어를 혼잡하게 한다고 말씀하셨습니까?
' 우리 '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왜냐하면 7절에서는 '우리'가 언어를 혼잡하게 한다고 하였는데, 9절에서는 여호와 즉 하나님께서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말씀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음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성경 기록은, 비록 아버지하나님의 이름을 대표로 기록하시는 했지만 창세부터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늘 함께 역사하셨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지자들을 세우시고 보내시는 일도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사 6: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여기서 '주의 목소리'는 누구의 음성입니까?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누가 나를 위하여 갈꼬"라고 말씀하시는 대신에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선지자를 보내시는 일도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셨음을 뜻합니다.
천지 만물을 창조하실 때에도 바벨탑을 쌓던 사람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실 때에도 그리고 선지자를 보내실 때에도 늘 '우리'라고 말씀하신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일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버지하나니만 계신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의 가르침대로 '우리'라고 말씀하신 엘로힘하나님 곧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라야 하겠습니다..
2015년 12월 17일 목요일
2015년 12월 6일 일요일
소문과 성경 중 어떤 정보가 더 신뢰할 만할까.
당신의 의향은
대다수 기업들은 소비자의 의향(意向)을 묻는 리서치 과정을 필두로 제품을 기획하고, 생산, 홍보, 판매에 들어간다. 소비자의 의향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이유는 아무리 훌륭한 제품을 생산해낸다 해도 소비자의 의향과 전혀 맞지 않는다면 모든 과정이 헛수고가 될 뿐 아니라 큰 손실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기업들은 매 과정마다 소비자의 의향을 조사해 제품의 활발한 소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
이처럼 상대방의 의향을 미리 알면 그만큼 상대방을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끄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이는 비단 기업뿐만 아니라 가정, 학교 등 다양한 사회 관계에서도 적용하면 보다 원만한 유대감이 형성될 것이다.
상대방의 의향을 묻고 원하는 정보를 전달하여 좋은 방향으로 이끈 경우는 성경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바로 예수님의 행적에서다.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을 교훈하시기 전에 먼저 사람들의 생각이 어떠한지 그 의향을 물으셨다.
너희 생각에는 어떻겠느뇨 … (마태복음 18:12)
그러나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뇨 … (마태복음 21:28)
너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 (마태복음 22:42)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교훈을 주시기 전, 먼저 듣는 이들의 생각이 어떠한지 의향을 물으셨다. 예수님께서는 정말 몰라서 일일이 그들의 의향이 어떠한지 물으신 것일까?
예수께서 그 생각을 아시고 가라사대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에 악한 생각을 하느냐
(마태복음 9:4)
뭇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여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주의 택하신 바 되어 (사도행전 1:24)
마음을 통찰하시는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의 의향이 어떠한지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신다(잠언 24:12).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의향을 먼저 물으시고, 교훈을 주신 이유는 무엇일까? 천국에 가고자 하는 바른 의향을 갖고 있는데도 왜 굳이 의향을 물으실 필요가 있었을까?
주께서 가라사대 그날 후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히브리서 10:16~17)
예수님께서 우리 인류에게 교훈을 주시는 목적은 단 하나다. 천국에 돌아가는 방법을 알려주시기 위해서다. 바로 그 방법은 하나님의 법을 각자 의향을 결정짓는 마음과 생각에 선명하게 새겨놓고 지키는 것이다. 하나님의 법, 새 언약을 우리의 마음에 두고 생각에 기록하여 지킨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기억하지 않겠다고 하셨다. 죄 사함을 받았으니 천국에 돌아갈 길이 열린 것이다.
아무리 좋고 훌륭한 제품이라도 어떤 의향을 가졌는가에 따라 구매 여부가 결정된다. 제품의 정보를 제대로 알고 내게 꼭 필요한 제품이라는 걸 확인한다면 전혀 구매할 의향이 없었더라도 구매하는 쪽으로 의향을 바꾸기도 한다.
기독교 신앙을 가진 수많은 사람들은 천국은 가고 싶어 하고 예수님을 사랑한다 말하면서도 예수님께서 교훈해주신 새 언약의 법을 지켜야 한다는 부분에서는 지킬지 말지에 대한 의향이 없다. 안식일, 유월절, 오순절, 초막절 등 하나님의 법을 전혀 지키지 않고 있다. 천국에 갈 의향은 있는데, 천국에 갈 수 있는 하나님의 법을 지킬 의향은 전혀 없는, 아이러니한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단순히 천국에 가고 싶다는 의향만 있다고 해서 정말 천국에 갈 수 있을까?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한복음 14:15)
땅이여 들으라 내가 이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리니 이것이 그들의 생각의 결과라 그들이 내 말을 듣지 아니하며 내 법을 버렸음이니라 (예레미야 6:19)
구원과 재앙은 생각의 결과, 즉 의향대로 이루어진다. 지금부터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판단하고 지키려는 의향을 가져보자. 하나님의 법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의향을 가지면 결과는 당연히 구원 아니겠는가.
망설이는 순간, 품절되어 구매의 기회를 놓쳐버릴 수도 있다. 제품의 효능과 성능은 아무리 경쟁사에서 거짓 정보를 흘려 흠집을 내려 해도 결국엔 그 진가가 드러나기 마련이다. 소문과 성경 중 어떤 정보가 더 신뢰할 만할까.
소문은 사람에 의해 발생된 것이고,
성경은 하나님에 의해 발생된것입니다.
과연 무엇을 더 신뢰 해야 할까요??
2015년 12월 3일 목요일
쉬어 가는 코너 < 할때는 하고 놀때는 놀자....>
' 할 때는 하고 놀 때는 놀아야 한다.. '
많이 들어 본 말이다..
위의 일화 처럼 자신이 목표로 한 일은
반드시 이룰때 그게 습관이 되고
그 습관 덕분에 성공도 하게 되는 것이다..
자신의 목표.. 그리고 주어진 일은
무슨일이 있어도 이루도록 노력해야 한다..
2015년 12월 2일 수요일
하나님께서 보이지 않기 때문에 믿을수 없다?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보이지 않기 때문에
믿을수 없다"라고 주장합니다.
1.지구의 자전과 공전도 본적 있는가?
지구는 엄청난 속도로 자전과 공전을 합니다.그렇다면 그것을 직접 보거나
움직이는 속도를 느낀 적이있습니까?사실 그모습을 직접 보거나 그속도를 느끼
면서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과학자들도 다른 간접적인증거들로 설명할 뿐입니다.
그래도 사실이라고 믿고 있지 않습니까?
2.우리가 볼수 있는 세계는 제한되어 있다
사람의 육안으로는 작은 미생물이나 소립자의 세계를볼수 없으며 멀리 떨어져있는
우주 세계도 볼수 없습니다.다만 현미경이나 망원경을 통하여 제한적으로 볼 수 있을
뿐입니다.이처럼 제한된 세계에 살고 있으면서 어떻게 모든것을 다 아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계시지 않는다고 단정할 수 있습니까?그것은 자신의 어리석음을 스스로
나타내는것에 불과합니다.(시53:1)
3.하나님의 존재를 증거하는 성경
그렇다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존재를 올바로 이해하고믿을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성경입니다.(요5:39)성경이 영적인 현미경이나 망원경의 역할을 해주는 것입
니다.
성경을 살펴보면 장래 일을 미리 예언하시고 그대로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께서 정말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할수있습니다.(사41:21~23,44:7,요14:29)예를 들어 다니엘서의
예언이나 예수님에 대한 구약 성경의 예언을 공부해 보면 틀림없이 하나님께서 존재하심을
깨달을수 있습니다.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다
갑자기 심한 운동을 하면 활동하지 않을 때와
비교할수 없이 빠른 속도로 자주 숨을 쉬게 됩니다.
영혼의 호흡이라고 할수있는 기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영적 활동이 왕성한 시기에는 그만큼 많은
기도로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야 하겠습니다.
마태복음 7장7절 -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것이니..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구하는 자에게 좋은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하나님께서 예비하시고 이미 만들어 놓으신 것을
하나님께서 예비하시고 이미 만들어 놓으신 것을
구하고 찾을뿐 우리가 스스로 무엇을 만드는것이 아닙니다.
스스로 무언가를 할수 있는것처럼 생각한다면
아무것도 이룰수 없습니다.
항상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하는 우리들의
모습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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