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은 태어날때 부터 죽음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인지하고 살아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냥 주어져 있는 생활에 충실하며 살아갑니다.
주어진 생활에 충실하며 살아가다 보면 어느새 나이든 자신을 바라보게 됩니다.
가난하게 살던 사람도.. 부자로 살던 사람도
결국은 죽음을 향해 나아가다 죽음을 맞이 하게 됩니다.
이미 우리에게는 죽음이 결정되어 있던 것입니다.
히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미 정해진 죽음..
그렇다면 죽은 후에는 어떻게 되는 걸까요?
흙과 생기로 창조 된 우리들(창 2:7) 죽으면 다시 되돌아 간다고 하였습니다.
전 12: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꼐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땅에서
나온 흙인 육체는 다시 땅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신.. 즉 영혼은 하나님께로 돌아 간다는 것입니다.
이런 일은 바로 모든 사람에게 정해진 죽음을 맞이한 후 일어 나는 일입니다.
죽음으로 모든 것이 끝나는게 아니라 죽은 후에도 계속 된다는 것입니다.
죽은 후에 돌아갈 곳.. 하나님이 계신곳은 어떤 곳을까요?
계 21: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대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라니.
사망도 없고 아픔도 없고 슬픔도 없는곳..
행복만 있는 곳이 바로 죽으면 돌아 갈곳입니다.
그런데 이런 곳이 아무에게나 허락된 것이 아닙니다.
이 땅에서도 미래를 위해 준비하듯이
영적인 세계를 준비하는 자들에게만 허락되는 곳입니다.
사망이 없는곳.. 즉 영생을 가진 자만이 들어 갈수 있는것입니다.
영생을 가진자... 성경을 통해 보면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자 뿐입니다.
(요 6:53~54 , 마26:26~28)

우리가 돌아갈 영원한 고향은 하늘 나라입니다.
답글삭제잠시잠깐 육신의 생활에 취해 천국을 잊어선
안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