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29일 목요일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알게 해주는 안식일.. 지키고 계신가요???
하나님을 믿는 자녀라면 반드시 하나님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알지도 못하면서 하나님을 믿는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른다 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호 6 : 6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바로 하나님을 아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하나님을 모르는 자가 마지막때 재앙을 받기 때문입니다.
살후 1 : 7~8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불꽃중에 나타나셔서 형벌을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바로 이 장면은 마지막때를 일어 날일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마지막때 형벌 받는 이들은 복음에 복종치 않는자들과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도 결코 마지막 재앙에서 구원받지 못할것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이란 과연 어떤 자들일까요?
기독교인들은 다 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자부를 합니다.
어떤 자들이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인지 살펴보겠습니다.
출 31 : 1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불 너희로 알게 함이라
겔 20 : 12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노라
안식일을 통해 하나님과 자녀사이의 표징으로 삼는다고 하셨습니다.
안식일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결국 안식일을 지키는 자가 하나님을 아는자요
그럼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자는 하나님을 모르는 자라고 할수 있습니다.
아무리 자신이 하나님을 믿고 안다고 자부하더라도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하나님을 모르는 자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반드시 안식일을 지키고 참 하나님을 깨달아야 합니다.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안식일을 지키고 참 하나님을 아는 교회가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성경의 가르침인 안식일을 지키고 참 하나님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2015년 10월 28일 수요일
Yes.I will!
한 등반대가 에베레스트 산을 오르기위해 네팔에 도착했다.
대원들은 산을 오르기전 심리학자들과 특별한 면담을 가졌다.
심리학자들은 대원들을 따로불러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졌다.
"당신은 정상까지 오를 수 있겠습니까?"
대원들의 답은 제각각 이었다.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심리학자들은 대원들의 대답을 정리한후 그들 중에서
한 사람만이 정상에 오를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들의 예상대로 에베레스트 산 정상에 오른
사람은 단 한명이었다.
그가 바로 미국 역사상처음으로 에베레스트를 정복한
짐 휘타카였다.
"Yes.I will (네. 그렇게 할것입니다.)!"
심리학자들의 물음에 이렇게 대답했던 짐 휘타카는
1963년 5월1일 . 폭풍이 불어대는 에베레스트 산 정상에
우뚝 섰다.
반드시 이루겠다는 확신이 있어야 목적을 성취할 수 있습니다.
-생각 찬 글 중에서-
2015년 10월 27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에는 성경의 비밀이 있다?
이 세상에 수 많은 교회가 있습니다.
이러한 수 많은 교회에서는 알지 못하는 성경의 비밀이 하나님의교회는 있다?
무슨 소리냐구요?
많은 사람은 알지 못하는 성경의 비밀은 하나님에 대한 부분입니다.
하나님하면 유일 신으로 한 분의 하나님 아버지만 떠오르게 됩니다.
그런데 성경은 한 분의 하나님이 아닌 두분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심을 증거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계시고, 세상 수 많은 교회는 없는 어머니 하나님이
바로 성경의 비밀입니다.
어머니 하나님께서 왜 성경의 비밀인지 하나님의교회에서
증거하는 성경의 가르침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마 13장 10-11절 『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에게는 아니되었나니』
천국의 비밀을 아는 사람이 있고 알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였다.
이 비밀을 아는 사람은 천국에 들어 갈 수있고, 알지 못하는 사람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말씀입니다.
과연 이 비밀은 무엇일까요?
성경의 가장 큰 비밀은 그리스도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골 1:26~17)
그리고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다" 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고후 4: 4)
그렇다면 그리스도인 하나님의 형상은 어떤 형상이 있을 까요?
창 1장 26-27절 『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가 창조되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 그리스도는 남자 형상을 가진 그리스도와 여자 형상을 가진
그리스도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중 남자 형상을 가진 그리스도를 많은 사람들은 아버지 하나님이라 불러왔습니다.(마 6:9)
그렇다면 여자 형상을 가진 그리스도는 무엇이라 불러야 할까요?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라라고 불러야 합니다.
과연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할 까요?
갈 4장 26절 『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뿐만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계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아버지 하나님은 잘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어머니 하나님은 성경에 증거하고 있음에도 잘 알지 못합니다.
비밀은 모든 사람이 다 알고 있는 것이 비밀이 아닙니다.
아버지 하나님은 다 알고 있지만, 어머니 하나님은 모릅니다.
결국 이 시대 가장 큰 비밀은 어머니 하나님이십니다.
성경의 비밀 어머니 하나님은 오직 하나님의교회만이 온전히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의 비밀이 무엇일까 궁금하셨습니까?
하나님의교회의 가장 큰 비밀은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2015년 10월 26일 월요일
화순에서 열린 힐링푸드 건강체험관 다녀왔어요.
지난 10월 22일부터 10월 25일까지 전남 화순에서
힐링푸드 페스티벌이 개최 되었답니다.
야외에서 개최된 많은 행사들이 있었지만,
전 하니움이라는 실내에 준비된 건강 체험관을 다녀왔답니다.
이곳엔 여러 체험관이 설치 되어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더군요.
특히 사상체질이랑 홍채 체험관에 많은 사람들이 붐비더군요.
다행히 제가 간 시간에는 사람들이 별로 없어 이것 저것 볼수 있었답니다.
화순 힐링푸드 페스티벌에서 건강 체험과은
아마도 관할 보건소에서 담당을 했겠죠??
거기 체험관을 보니 거의 보건소 이름을 내걸고 있더군요.
그리고 건강 체험과 뒷편으로는 기업 홍보관도 있었는데
기업 홍보관은 좀 볼께,,, ㅎㅎ
화순에서 열리는 힐링푸드 페스티벌 TV 에서 보기만
했지 이번에 처음으로 가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규모가 크더군요.
낮에는 햇살이 너무 따가워 이렇게 하니움에서
일정을 거의다 보내고 귀가 했어요.
어쨌든, 1년에 한번 열린다는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네요. ^^
2015년 10월 20일 화요일
약속 지키신 우리의 아버지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재림예수님 안상홍님이 이땅에 오시기 전에 한 약속이 있었습니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주번째 나타나시리라
이 약속을 지키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다시 한번 이땅에 오신것입니다.
내가 다시 온 재림예수님임을 알리기 위해 가져오신 증표가 바로 유월절입니다.(사 25:6~8)
재림예수님은 약속을 지키셨으니 이제 우리가 그 약속을 믿고 영접해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재림예수님 안상홍님을 꼭 만나세요..
2015년 10월 18일 일요일
더 나은 본향.. 하늘 나라 .. 이곳에 가기 위한 준비 다 되셨나요????
하늘 본향과 나그네 인생
지구는 우리가 태어나고 사란 곳으로 우리 육신의 고향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영혼은 어떨까요?
우리 영혼의 고향도 지구일까요?
이것만 확실히 안다면 우리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알게 될것입니다.
성경은 이 땅에 살고 있는 우리가 외국인과 나그네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히 11:13~14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 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앞 구절을 살펴보면, 여기서 '이 사람들'은 아벨,노아,아브라함 등 믿음의 조상을 의미합니다.(히11:4~9)
그런데 믿음의 조상들은 자신들이 이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라고 하였습니다.
'외국인'이라 함은 이 땅이 자기 나라가 아니라 자기 나라가 따로 있다는 뜻이고. '나그네'라 함은 이 땅이 자신의 고향이 아니라 자기 고향이 따로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외국인과 나그네라고 말하는 자들은 곧 본향 찾는 것을 나타낸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우리와 똑같이 육신으로 이땅에서 살았던 믿음의 조상들이 외국인과 나그네로서 살았다는 사실은 무엇을 의미하겠습니까?
믿음의 조상들뿐만 아니라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이 이 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로서 살고 있다는 뜻입니다.
우리의 본향은 이 땅이 아닌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본향이 어디 일까요?
히 11:15~16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성경은 육신의 본향 외에 우리가 사모해야 할 더 나은 본향이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곳이 어디라고 했습니까?
하늘입니다.
즉 우리 육신의 본향은 이 땅의 어느 지점일지라도 우리 영혼의 본향은 이 땅이 아니라 천국인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가 잠시 이 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의 삶을 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창세기를 보면, 믿음의 조상들 중 야곱도 자신의 삶이 나그네 삶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창 47:8~9 바로가 야곡에게 묻되 네 연세가 얼마뇨 야곱이 바로에게 고하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리 일백삼십 년이니이다 나의 연세가 얼마 못 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세월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하고
바로는 야곱에게 나이는 물었습니다.
그런데 야곱은 나그네 길의 세월이 130년이라고 답했습니다.
즉 자신이 태어나서 살아온 모든 기간이 곧 나그네 길의 세월이라는 뜻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야곱은 자신의 조상들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증거했습니다.
자신의 나이가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세월"에 미치지 못한다고 하였으니, 야곱의 조상들 역시 나그네 삶을 살았다고 증거한 것이지 않습니까?
이 처럼 믿음의 조상들은 이 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의 삶을 살았습니다.
우리과 똑같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살던 믿음의 조상들이 일생동안 나그네의 삶을 살았다면, 우리가 역시 마찬가지가 아니겠습니까?
히브리서의 말씀대로 우리 영혼의 본향을 천국입니다.
비록 지금은 육신을 입고 지상에서 살아가지만, 우리는 원래 영화로운 천국에서 태어나고 자랐던 천사들인 것입니다.
그런데 만일 우리가 나온 바 본향을 잊어버리고 살아간다면, 어찌 본향으로 돌아갈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영혼의 본향이 천국이라는 사실을 온전히 깨닫고 잠시 나그네로서 사는 육신의 삶에만 전념하기보다는 영원한 하늘 본향을 사모하여 돌아가기를 힘써야 하겠습니다.
2015년 10월 15일 목요일
에덴동산에서 찾아보자! [하나님의교회]
안녕하세요^~^
한동안 재림예수님께서 오시는 시기에 관한 글을 올리면서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의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오늘은 인류의 죽음의 역사와 영생의 비밀을 통해서 이 시대에 하나님만이 가지신 증표를 알아보려 합니다. 이 시대, 유일하게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에서 알려주는 하나님만의 증표, 그 가르침을 옛적 에덴동산의 비유를 통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예수님의 말씀을 보시면
마태복음 13장 34절 예수께서 이 모든 것을 무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가 아니면 아무 것도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선지자로 말씀하신바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예수님께서는 비유로 창세부터 감추어진 것을 드러내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감추어진 것 = 일명 : 비밀)
그렇다면 하나님만이 알고 계신 비밀들을 우리에게 알려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비유로 알려주신 에덴동산의 역사를 통해서 하나님의 비밀을 알아볼까 합니다.
옛적 에덴이라는 곳에 하나님은 동산을 창설하시고 행복스러운 부부, 아담과 하와를 살게 하셨습니다 (창 2 : 8)
그리고 에덴에서 사는 아담과 하와에게 한가지 법을 내리셨으니 그 법은 선악과 라는 나무는 먹지 말라는 명이었습니다. 법을 어기고 먹는 날에는 죽는다고 하셨지요.(창 2 : 16)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선악과를 따먹게 되었습니다.(창 3 : 1)
그리고 그 선악과를 먹게 되어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법을 어기게 되었고 결국 죽음이라는 것을 벌로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죄로 인하여 지금까지 우리 인류는 죽음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위 내용이 성경이 알려주는 에덴동산의 역사입니다.
에덴의 역사를 통해서 인류의 죽음과 함께 영생의 방법도 찾으실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참고: 하나님의교회와 어머니하나님이 함께라면)
2015년 10월 13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제대로 알아보자! 어머니하나님과 안식일, 그리고 성경 속에서!
안녕하세요^~^
21세기에 들어서 하나님의교회가 사회 속에서 성장하는 모습은 경이롭다 표현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1964년에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가 현재는 150여개국에 2200여개의 교회를 세우기까지 불과 50여년도 안됐다는 사실을 생각한다면 더욱 그러하죠.
그래서 혹시라도 하나님의교회에 대해서 오해를 하고 계신분들에게
하나님의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잠시나마 소개 해드릴까 합니다.
1.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합니다.
-혹여 사람들이 성경대로 한다고 해서 뭐라하시지는 않았나요?
-> 그러나 교회는 원래 성경대로 해야하는 곳입니다.
성경대로 한다는 이유로 흠을 잡는다면 성경대로 안하면 뭐라고 해야할까요...
2.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토요일)예배를 지킵니다.
-사람들이 일요일에 예배를 해야한다고 하지요?
-> 그러나 예배는 하나님께 드려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예배 날에 예배하는 것이 옳은 예배입니다.
출애굽기 20장 8절 : 안식일(토요일)예배를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3.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은 아버지만 계시다고 하나요?
-> 그러나 아버지가 계시다고 하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계시다고 하신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마태복음 6장 9절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갈라디아서 4장 28절 :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이처럼 하나님의교회의 모든 가르침은 성경에서 시작됩니다.
즉, 성경에 있는 말씀을 있는 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교회는 유일히 하나님의교회입니다.(참고문헌: watv.org, uccpsace.net)
21세기에 들어서 하나님의교회가 사회 속에서 성장하는 모습은 경이롭다 표현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1964년에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가 현재는 150여개국에 2200여개의 교회를 세우기까지 불과 50여년도 안됐다는 사실을 생각한다면 더욱 그러하죠.
그래서 혹시라도 하나님의교회에 대해서 오해를 하고 계신분들에게
하나님의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잠시나마 소개 해드릴까 합니다.
1. 하나님의교회는 성경대로 합니다.
-혹여 사람들이 성경대로 한다고 해서 뭐라하시지는 않았나요?
-> 그러나 교회는 원래 성경대로 해야하는 곳입니다.
성경대로 한다는 이유로 흠을 잡는다면 성경대로 안하면 뭐라고 해야할까요...
2.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토요일)예배를 지킵니다.
-사람들이 일요일에 예배를 해야한다고 하지요?
-> 그러나 예배는 하나님께 드려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예배 날에 예배하는 것이 옳은 예배입니다.
출애굽기 20장 8절 : 안식일(토요일)예배를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3.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은 아버지만 계시다고 하나요?
-> 그러나 아버지가 계시다고 하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계시다고 하신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마태복음 6장 9절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갈라디아서 4장 28절 :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이처럼 하나님의교회의 모든 가르침은 성경에서 시작됩니다.
즉, 성경에 있는 말씀을 있는 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교회는 유일히 하나님의교회입니다.(참고문헌: watv.org, uccpsace.net)
2015년 10월 11일 일요일
천국가족을 찾습니다...[자녀를 부르고 계시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천국 가족을 찾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 우리 어머니라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히브리서 3:4)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창조된 만물에 당신의 뜻을 담아 놓으셨다.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요한계시록 4:11)
창조된 만물 가운데 ‘가족’이라는 집단을 두신 뜻은 무엇일까. ‘가족’은 사회 구성원 중 혈연으로 이어진 1차적 집단을 말한다. 대체로 아버지, 어머니, 자녀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님의 창조물 가운데 ‘가족’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우리에게 알리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살펴보자.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히브리서 8:5)
구약시대 모세는 하나님의 지시하심에 따라 지상에 성소를 지었다. 이를 두고 히브리서는 ‘하늘에 존재하고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고 말했다. 이는 비단 지상의 성소만이 아니다. 가족 시스템 또한 하늘에 존재하고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는 뜻이다.
모형이나 그림자는 흔히 아파트를 지을 때 세우는 모델하우스를 예로 들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아파트와 같은 모양과 구조를 띠고 있지만 실제 사람이 거주하는 아파트는 아니다. 많은 소비자들이 모델하우스를 보고 실제 아파트의 구조를 알게 되는 것처럼 지구상의 존재하는 것들을 보면서 하늘의 것을 알 수 있으며 이는 곧 하늘에 존재하는 것이 실체라는 반증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상의 ‘가족’이라는 시스템을 통해 하늘에 존재하는 실체의 가족에 대해 알아보자.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가족에는 아버지, 어머니, 자녀로 구성되어 있다. 이와 같이 하늘에도 아버지, 어머니, 자녀가 있다. 과연 하늘 아버지는 누구인가.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히브리서 12:9)
육체의 아버지란 우리 육체의 모습을 가지게 한 아버지다. 이 말씀은 육체의 아버지에 대한 도리를 통해 영의 아버지에 대한 도리를 가르치고 있다. 여기서 말하고 있는 영의 아버지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기도를 통해 알려주셨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태복음 6:9)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는 바로 아버지 하나님을 뜻한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우리 영의 아버지라고 알려주셨다. 이로써 우리는 하늘 가족에도 아버지의 존재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아버지의 존재는 또 다른 가족 구성원을 증거해준다. 왜냐하면 ‘아버지’라는 호칭은 반드시 자녀를 전제조건으로 해야 가능하다.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자녀가 없다면 그는 ‘아버지’라는 호칭으로 불릴 수 없다. 이처럼 지상의 가족 구성원에도 ‘자녀’가 있듯이 하늘 가족에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자녀’들이 존재한다.
그러므로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고린도후서 6:17~18)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아버지가 되어 주시며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삼아 주시겠다는 말씀을 통해 하늘 가족에도 반드시 아버지와 자녀가 존재함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가족 구성원 중 ‘어머니’의 존재는 어떠한가. ‘자녀’는 낳아준 어머니가 있어야 존재할 수 있다. 생명을 잉태하고 낳아주는 어머니가 없다면 ‘자녀’도 있을 수 없다는 뜻이다. 과연 하늘 가족에는 ‘어머니’가 계실까. 지상의 가족을 통해 본다면 반드시 하늘 가족에도 어머니가 존재해야만 한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교회에 보내는 편지 속에서 ‘위에 있는 예루살렘’을 일컬어 ‘우리의 어머니’라고 칭했다. 여기서 ‘우리’는 하늘 가족의 구성원인 하늘 자녀들이다. 바울은 하늘 자녀들에게 ‘어머니’가 존재한다는 것을 전하고 있다. 또한 이 글의 말미에도 바울은 하늘 자녀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다.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갈라디아서 4:31)
자유하는 여자는 26절에 나타난 자유자로 곧 우리 어머니를 뜻한다.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고 따르는 자들에게 하늘 어머니의 자녀라는 칭호를 준 것이다. 그렇다. 하늘 어머니의 자녀가 되지 않고서는, 하늘 어머니를 부인하고서는 하늘 자녀가 될 수 없다. 이는 다시 말해 구원받을 수 없다는 결론이다.
지상의 가족을 통해 하늘에도 가족들이 있으며 결국 하늘 아버지와 더불어 하늘 어머니를 믿지 않고서는 천국 가족의 구성원이 될 수 없다. 이와 함께 우리가 간과할 수 없는 것이 또 하나 있다. 가족이란 부모의 ‘혈연’으로 묶여진 집단이다. 그렇다면 과연 천국 가족은 어떤 혈연으로 묶여졌을까 하는 것이다.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20)
하나님과 혈연으로 묶여지기 위해 당신의 피를 ‘유월절 포도주’ 속에 담아 두셨다. 즉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하나님과 혈연관계에 놓이게 된다. 끊으려야 끊을 수 없는 천국가족이 된다는 뜻이다. 하나님을 부모님으로 모실 수 있는 것은 오직 유월절로 가능하다.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혈통을 이어받은 하나님의 자녀이며 하나님의 후사가 된다. 이 땅에서도 왕의 후사가 되어 한 나라를 물려받는 것처럼 하나님의 후사는 영원한 천국을 물려받아 구원에 이를 수 있는 큰 축복을 얻게 된다.
이제 우리는 지상의 가족을 통해 천국 가족이 존재하며 유월절을 통해 천국 가족의 일원이 될 수 있음을 알았다. 가족은 서로 사랑하며 서로를 아껴주고 희노애락을 함께한다. 이는 천국 가족도 마찬가지다. 가족 중 한 명이라도 멀리 떠나 있다면 돌아오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듯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께서는 지금 이 순간도 이산된 하늘 자녀들을 찾고 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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