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30일 수요일

그리스도의 사랑.. 누가 끊을소냐.....결코 불가능 하다...

 
 
 
 
 

사랑의 줄...

 
 
 
나뭇가지나 수풀에 사는 거미류를 관찰하던 한 생물학자가 재미 있는 현상을 발견했다.

멀리 떨어져 있는 어미 거미가 새끼들에게 조금이라도 위험한 일이 생기면 쏜살같이 달려와 새끼들을  보호하는 것이었다.

곁에 있지도 않았던 어미가 어떻게 새끼들이 위험한 상황을 알고 오는지 궁금해진 그는 거미들을 좀 더 주의깊게  살폈다.

결과는 흥미로웠다.

어미 거미와 새끼들의 몸이 가느다란 줄로 연결되어 있어서 새끼들이 적의 위협을 받고
몸을 움직일때면 팽팽하게 당겨졌고,  진동을 느낀 어머는 곧장 새끼들에게 달려왔다.
 
하나님과 우리도 보이지 않는 줄로 연결되어 있다.

무엇으로도 끊을 수 없는 사랑의 줄이다
.
 
"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 (롬 8:35절)
 

거추장스럽게 여기고 스스로 끊어버리는 어리석음을 범하지만 않는다면, 우리의 영혼이 곤경에 빠졌을 때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을 수 있다.

하나님과 연결된 끈을 끝까지 부여잡고 가자...

천국에 이르기까지...
 

  <엘로히스트 4월호 중에서....>
 
 
 
 

항상 위험속에 노출되어 있는 우리들이다..
그런데 어떤 위험속에서도 하나님께서 보호해 주신다...
어떻게 가능할까??
 
이 시대 우리를 보호해 주실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우리를 부르고 계신다...(계22:17)

바로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사랑이라는 줄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인거 같다...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지만 않는다면 하나님은 우리를 영원토록 사랑해 주실것이다...

2015년 9월 28일 월요일

항상 직면하는 선택의 순간.. 당신의 바울과 데마중 어떤 사람이 되고 싶습니까...

 
 
 
 
우리는 항상 선택의 순간에 직면합니다...
 
모든 순간 순간이 선택이라 할수 있습니다.
 
흔히 밥을 먹을때도 우리는 선택을 해야 합니다.
 
짜장을 먹을 것인가 짬봉을 먹을 것인가..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선택의 순간이라 할수 있습니다.
 
이런 우리가 육적인 것과 영적인 것인 위한 선택의 순간에 놓여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모르고 있기에 쉽게 눈에 보이는 육적인 것을 선택하지만
 
쉽게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우리에게는 바로 죽은 뒤의 세상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성경이 증거하는 과거 선진의 삶을 통해 알아 봅시다.
 
 
 
딤후 4:1~8 하나님 앞과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의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사도 바울은 자신의 달려갈 길을 다 마치고 의의 면류관을 기다린다고 자부할 만틈
믿음의 경주에서 전력을 다해 달렸습니다.
성경은 해보지 못한 일에 대해 세세토록 후회를 남기지 않으려면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말씀을 전파하고 전도인의 직무를 다하라고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딤후 4:9~10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바울이 복음을 전파하며 후회 없는 삶을 산 데 반해, 데마는 처음에 열정적인 마음으로 함께하다가 나중에는 세상으로 빠져버렸습니다.
데마는 과연 이 순간, 세상으로 빠져서 짧디짧은 세속적인 인생을
산 것을 후회하지 않겠습니까?
조금만 더 인내하고 바울과 더불어 끝까지 함께했더라면
자신의 이름이 천국에서 길이길이 영광된 빛을 발했을 것을,
잠시 동안의 어려움을 견디지 못했기 때문에 지옥의 고통 중에 후회하고 있을 것입니다.
 

성경의 역사는 우리이게 교훈이 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롬 15: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이미 바울과 데마를 통해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당신은 과연 어떠한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우리는 사도바울과 같은 선택을 해야 할것입니다...
 

세상의 많은 유혹을 뿌리치고 잠시만 참으면 영원한 축복이 주어 지게 됩니다...
 
 
항상 영적인 것을 잡기 위해 노력하는 자가 되어 봅시다.
 

그리고 항상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생각합시다..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포기 하시고 오직 자녀 살리시러 이땅에 오셨습니다...
 

그러니 반드시 우리도 영적인 것을 위해 일하는 자가 되어야 할것입니다..
 

 

2015년 9월 23일 수요일

하나님의 말씀대로 따르는 것이 바로 구원 받는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모든 사람은 태어날때 부터 죽음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인지하고 살아가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냥 주어져 있는 생활에 충실하며 살아갑니다.


주어진 생활에 충실하며 살아가다 보면 어느새 나이든 자신을 바라보게 됩니다.
가난하게 살던 사람도.. 부자로 살던 사람도 결국은 죽음을 향해 나아가다 죽음을 맞이 하게 됩니다.


이미 우리에게는 죽음이 결정되어 있던 것입니다.


히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모든 사람에 정해진 죽음.. 그런데 그 뒤에 무엇이 있다고 했습니까?? 바로 심판입니다.
죽음이 있다는 것을 알지만 심판이 있다는 것은 알지 못하고 살아 갑니다.


죽은 뒤에 받을 심판.. 과연 어떤 심판일까요??


계 20 : 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퍼 있고 또 다른 책이 퍼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어떻게 심판 받는다고 하셨습니까?
자기의 행위에 따라...
그럼 우리는 어떤 행위를 해야 되는 걸까요?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 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 가리라


방법은 여기 있었습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즉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마지막 심판때 천국이라는 판결을 받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야 합니다.
그래야 마지막 있을 심판에서 천국에 갈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
안식일(눅 4:16), 유월절 (마 26:17~19,26~28) 등 3차 7개절기...



2015년 9월 20일 일요일

하나님의 자녀로써 지켜야 할 계명... 안식일.. 다들 알고 계시죠?





사도들이 지킨 안식일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출처 : 패스티브닷컴(pasteve.com)



기독교 내에는 안식일에 관한 루머들이 떠돌고 있다. 그중에 하나가 “신약시대에 와서는 안식일을 지킨 적이 없다”, “십자가 사건 이후에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것이 성경적인 주장일까. 먼저, 믿음의 본을 보이신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셨는지, 지키지 않으셨는지 살펴보자.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누가는 “예수님께서 '자기 규례'대로 안식일을 지키셨다”고 기록하였다. '규례'라는 말의 뜻은 '규칙(規則)과 정례(定例)'를 의미한다. 즉 예수님께서는 매 안식일마다 규칙적으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던 것이다.

그렇다면 초대교회 사도들과 성도들은 안식일을 지켰을까. “십자가 사건 이후에는 안식일을 지키지 않았다”는 루머대로라면 예수님께서 운명하신 다음에는 안식일을 지킨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누가는 사도들과 성도들이 예수님께서 운명하신 다음의 일을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여 이를 내려 세마포로 싸고 아직 사람을 장사한 일이 없는 바위에 판 무덤에 넣어 두니 이날은 예비일이요 안식일이 거의 되었더라 갈릴리에서 예수와 함께 온 여자들이 뒤를 좇아 그 무덤과 그의 시체를 어떻게 둔 것을 보고 돌아가 향품과 향유를 예비하더라 ··· 계명을 좇아 안식일에 쉬더라 (누가복음 23:52~56)

예수님의 장례를 치른 후 예수님을 따르던 성도들은 계명을 좇아 안식일을 지켰다. 예수님께서 운명하신 후에도 여전히 성도들은 안식일을 지켰던 것이다. 초대교회 사도들과 성도들은 이후로도 계속해서 예수님께서 규례로 지키셨던 안식일을 지켰다.

거기서 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경 첫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 유하다가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문밖 강가에 나가 ···
(사도행전 16:12~13)

사도 바울 일행이 안식일에 기도처를 찾은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기 위함이었다. 사도 바울은 전도여행을 하는 와중에도 각 여행지에서 안식일이 다가오면 어김없이 안식일을 지켰다.

저희가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로 다녀가 데살로니가에 이르니 거기 유대인의 회당이 있는지라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 (사도행전 17:1~2)

이후에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사도행전 18:1~3)

이렇듯 사도 바울도 예수님을 본받아 안식일마다 자기 규례, 즉 규칙과 정례대로 안식일을 지켰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대해 또 어떤 이들은 “예수님도, 사도들도 유대인이었기 때문에 안식일을 지켰지만 사도시대 이후부터는 이방인인 우리들은 안식일을 지킬 필요가 없어졌다”고 말하기도 한다. 오히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을 세상 끝날까지 지켜야 할 계명으로 알려주셨다.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에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마태복음 24:3, 20)

예수님께서는 세상 끝에 대한 교훈을 하시며 “너희의 도망하는 날이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하셨다. 이 말의 뜻은 세상 끝날까지 안식일을 지키라고 하신 뜻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안식일은 예수님께서 본을 보이시면서 친히 지키신 예수님의 계명이며,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은 사도들이 규례대로 지킨 계명이며, 우리들이 마지막 때까지 지켜야 할 계명이다.


2015년 9월 18일 금요일

원숭이 잡는 법을 아시나요????

 
 
 
 
 
 
 
 

원숭이를 잡는 법

 
 
 
아프리카 원주민들은 손쉽게 원숭이를 잡는다고 합니다.
 

먼저 가죽 자루를 하나 준비합니다.
 

자루의 입구는 원숭이의 손 하나만 겨우 드나들 정도로 작게 만들고
 

그 안에는 원숭이가 좋아하는 바나나와 땅콩 같은 먹이를 넣습니다.
 

그다음, 원숭이가 자주 다니는 길목에 자루를 단단히 매어 놓고
 

멀찍이 떨어져 기다립니다.
 

지나가던 원숭이가 먹이 냄새를 맡고
 

주머니 안으로 손을 집어 넣습니다.
 

먹이를 빼내려고 안간힘을 쓰지만 먹이를 쥔 채로는
 

자루의 좁은 입구에서 손을 빼낼수가 없습니다.
 

이때 원주민들이 원숭이에게 다가갑니다.
 

원숭이는 깜짝 놀라 도망치려 하지만 손을 빼지 못해
 

버둥거리다가 원주민들의 손에 붙들립니다.
 

손에 쥔 먹이를 놓아벼렸다면 다시금 자유롭게
 

숲속을 누빌 수 있었을 텐데
 

한끼도 안되는 먹이에 욕심을 내다,
 

원숭이는 자유와 생명을 잃고 맙니다.
 
 
 
 
 
 
과연 우리는 어떤가요??
 

세상의 욕심을 한 움큼 쥐고 계신가요..
 

그리고 그것을 사수하기 위해 절대 놓치 않고 계신가요..
 

세상의 욕심을 놓으면 영적인 축복이 기다리는데
 

놓치 못해 영원의 구원도 .. 그리고 천국도
 

서서히 멀어지고 있지 않는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2015년 9월 15일 화요일

천국가는 조건..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을 믿는 사람에게 천국과 지옥중에 어디에 가고 싶냐고 물어 본다면 천국이라 답할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도 똑같은 질문을 하더라도 똑같이 천국이라고 말한다.


과연 천국이 어떤 곳이길래 모든 사람들이 가고 싶어 가는 것일까?



계 21: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천국은 슬픔과 고통은 물론 사망도 없는 곳이라고 알려주고 있다.


영원히 사는 곳... 바로 사람들이 원하는 곳이다.


영원히 사는 것도 좋은 데 아픈것도 슬픈것도 없다고 하니 얼마나 좋은 곳일까..


그러기에 많은 사람들이 가기를 원하는 것이다.


하지만 원한다고 다 갈수 있는 곳은 아니다..


바로 하나님을 아는 자만이 갈수 있는 곳이다.


그럼 우리가 알아야 할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실까?




창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든 사람이 바로 남자와 여자이다.


여기서 우리는 뭔가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될것이다.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한분으로... 아버지하나님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어떻게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든 사람이 남자와 여자가 나올수 있는 것일까..


지금까지 잘못 알고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럼 한번 생각해 보자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든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고 한다면 남자와 여자가 나오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형상에는 어떤 형상이 존재해야 하겠는가?


바로 남자형상의 하나님과 여자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해야 하는것이다.


다시 말하면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 계신다는 말이다.


아버지하나님을 많은 이들이 알고 있는데 어머니하나님에 대해서는 많이 모르고 있다.


하지만 성경은 이미 증거해 주고 있었다.


우리에게 어머니하나님이 계심을,,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아버지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하나님이 계신다.


우리가 알아야 할 하나님은 바로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이시다.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바로 아는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특권을 가지게 되는것이다

2015년 9월 10일 목요일

하나님을 사랑하신다구요.. 사랑한다는 확실한 증거가 있나요????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은 이 말은 꼭 합니다.


" 하나님을 사랑한다..."


물론  하나님을 사랑하고 자신의 목숨처럼 여기는 자들도 있을것입니다.

당신은 어떻습니까???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습니까???

그것을 어떻게 증명할수 있습니까?

사랑한다는 말으로 모든게 충분할까요??

아닙니다.. 진정 사랑한다면 행동으로 보여 줘야 합니다.

그리고 과연 나는 하나님에 대한 올바른 사랑을 하고 있는지

한번 생각해 봐야 할것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은 어떤 것일까요?


요 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일 5:1~3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서 난 자니
또한 내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라




하나님에 대한 사랑은 어떤 것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까?


바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자... 지킬때 하나님을 사랑하는 줄로 아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자들이 하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전부 거짓임을 알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알려주신 계명....하나님을 사랑함을 증명할수 있는 계명...
가장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안식일과 유월절이 있습니다.


(안식일)


눅 4:16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유월절)


눅 22:7~8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하라


14~15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2015년 9월 6일 일요일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3차 7개 절기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을 믿는 곳이라 한다면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건 당연한 도리일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하나님의 뜻을 그리고 도리를
다하지 않는다면 과연 그런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다 할수 있을까요??
국내외 2500여개의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3차 7개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절기는
주간 절기와 연간 절기로 나뉩니다.
 
주간 절기로는 안식일이며 연간 절기는
유월절과, 무교절, 부활절(초시절),
오순절(칠칠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7개 절기가 3차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이외에 세상 교회들은
지키지 않는 3차 7개 절기
어떤 분들은 물어 봅니다.
 
절기를 지키는 것이 과연 하나님의 뜻이냐고 말이죠.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절기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우리들에게 지키라 명하신 이유에
대해서 간략히 알아 보려 합니다.
 
먼저 절기속에 담겨져 있는 절기의 의미를
아래 그림으로 간략히 알아 보겠습니다.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이사야 33장 20~22절)
 
시온이란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입니다.
하나님의 절기가 있는 시온에 하나님께서
함께 거하시겠다 약속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를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라
너희는 무슨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 거하는 각처에서
지킬 여호와의 안식일이니라
(레위기 23장 1~3절)
 
 
1차 절기

 
기한에 미쳐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로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이 달 십오일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칠일 동안 너희는 무교병을 먹을 것이요
(레위기 23장 4~6절)
 
2차 절기

 
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땅에 들어가서 너희의 곡물을 거둘 때에 위선 너희의 곡물의 첫 이삭 한 단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너희를 위하여 그 단을 여호와 앞에 열납되도록 흔들되 안식일 이튿날에 흔들 것이며
(레위기 23장 9~11절)

 안식일 이튿날 곧 너희가 요제로 단을 가져온 날부터 세어서 칠 안식일의 수효를 채우고 제 칠 안식일 이튿날까지 합 오십일을 계수하여 새 소제를 여호와께 드리되
(레위기 23장 15~16절)
 
3차 절기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곧 그 달 일일로 안식일을 삼을찌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성회라
(레위기 23장 23~24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희에게 성회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며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고 이 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것은 너희를 위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 속죄할 속죄일이 됨이니라
(레위기 23장 26~28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십오일은 초막절이니 여호와를 위하여 칠일 동안 지킬 것이라
(레위기 23장 33~34절)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하나님의교회는
3차 7개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선 시온을 세우실때
절기로 세우신 뜻이 무엇일까요?
그리고 하나님께서 거하신다 말씀 하신 절기 지키는
시온을 우리가 알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예레미야 4장 5절)

 
절기 지키는 시온을 세워주신 것
어떠한 재앙으로 부터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하신 하나님의 뜻이 담겨져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믿고 구원을 받고자 한다면
하나님의 절기인 3차 7개 절기를
지키는 것은 당연한 도리인 것입니다.
 
절기 지키는 시온에 하나님께서
거하신다 말씀 하심 같이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으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거룩하고 복된 교회입니다.
 
영원한 구원의 약속이 있는
하나님의교회로 초대합니다. ^^
 


2015년 9월 4일 금요일

사람의 지혜보다는 하나님이 주신 지혜로 깨달을수 있는 하나님.. 안상홍님...

 
 


하나님을 깨닫기 위해서는 어떤 지혜가 필요 할까?
이땅에 똑똑한 자들이 많은데 그런 자들이 하나님을 더 잘 깨달을까??

그 답은  NO!!!!!!!!!

하나님을 깨닫는데에는 이 땅의 지혜는 필요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아는데 있어서 어떤 분야에서 학식이 높다고 해서 아니면 명성이 있다고 해서 아는것은 아닙니다
세상의 지식,논리,철학으로는 절대 하나님을 발견할수 없습니다.


고전 1:19~21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고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사람의 지식으로는 하나님을 알수 없고 발견할수도 이해할수도 없다고 하신 것입니다.
사람의 지식으로는 알수 없으니 그럼 하나님의 지혜를 통해 알아봐야 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지혜는 어디서 얻을수 있을까요?


벧후 1:20~21 먼저 알 것은 경의 모든 예언은 사사로이 풀 것이 아니니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바로 하나님께서 직접 써주신 성경을 통해 우리는 그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성경은 사람의 뜻이 아닌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 즉 하나님의 지혜로 쓰여진 글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도 성경을 통해 자신을 증거 하신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요 5:39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하나님의 지혜인 성경을 떠나서는 결코 하나님을 알수도 이해할수도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고 구원 받고자 한다면 자신의 지혜 지식이 아닌 오직 성경을 통해서 알아봐야 합니다.
재림그리스도도 마찬가지 입니다.
세상사람들이 아니라고 해서 재림그리스도가 아니라고 할수 없습니다.
자신의 지혜와 지식으로는 결코 재림그리스도를 판단할수도 이해할수도 없기 떄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성경이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를 반드시 살펴봐야 합니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성경은 예수님께서 구원주시기 위해 다시 한번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재림예수님은 반드시 등장하실거라는 것을 우리는 믿어야 됩니다.
왜냐구요?? 하나님의 지혜인 성경이 그렇게 알려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시는 목적이 무엇이었습니까?  바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구원이란 결국 생명 즉 영생을 주러 오신다는거 아니겠습니까...

성경에서 영생을 얻을수 있는 방법은 바로 유월절로써 알려주고 있습니다. (요 6.53  마 26:17,26~28 비교)

재림예수님께서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다시 오신다는 그 말안에는 이 유월절을 다시 허락해 주신다는 뜻이 포함되어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이 시대 유월절을 찾아 볼수 없기에 친히 구원주러 즉 유월절을 회복하러 오신다는 말씀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그리고 성경은 그 유월절을 다시 허락해 주시는 분이 있는데 그 분이 바로 우리의 하나님이라고 하셨습니다.


사 25:6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것이며
      7~8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9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풀어 주신다 하셨고 그 연회는 사망을 영원히 멸해주는 권세가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포도주로써 사망을 영원히 멸해주는 포도주는 어떤 포도주 일까요??
바로 유월절 포도주 입니다 (마 26:26~28)
그런데 여기서 그냥 포도주가 아니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라고 했습니다.
오래 저장하였다는 말은 그동안 사용되지 않았다는 말이 되면 결국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란 그동안 지켜지지 않았던 유월절이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유월절을 다시 가져오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심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 시대 유월절을 다시 가져오신 분이 있다면 바로 하나님이시요 재림예수님이십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가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오직 하나님의교회만이 예수님이 알려주셨던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유월절을 누가 가져 오신 것일까요??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아무도 모르는 유월절을 다시금 허락해 주시고 그 유월절을 지킬수 있도록 알려주신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 이땅에 오시사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시고 유월절을 지킬수 있게 허락해 주신것입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이땅에 다시 한번 오셔서 자녀들을 구원의 길로 허락해 주신것입니다.
그러기에 안상홍님은 하나님이시요 재림예수님이십니다.
어서 빨리 안상홍님을 영접하시고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5년 9월 1일 화요일

은연 중에 베푼 사랑... 자신에게 크게 다시 돌아옵니다..








 

 우유 한 잔의 가치

 
미국에 있었던 실화입니다..
길을 가던 대학생이 목이 말라서
어느 농가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그는 문을 열고 나온 소녀에게
문 한잔만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소녀는 큰 컵에 우유를 따라서 낯선 이방인을
정성그럽게 대접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성장한 소녀는 어느 날 병에 걸려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산부인과 수술에 있어 독보적인 존재로서 이 환자의 수술을 책임지게 될
의사는 다름아닌, 과거 소녀의 집에 들렀던 대학생이었습니다.
 
수술은 성곡적으로 끝났지만 환자는 앞으로
적잖게 나올 병원비에 걱정이 앞섰습니다.
그런데 퇴원하는 날, 병실로 날아온 청구서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적혀 있었습니다.
 
"당신의 치료비는 우유 한 잔으로 다 지불되었습니다."
 
 
탈무드에 
 
 
"낯선 사람에게 친철하게 대하는 것은
천사에게 친철을 베푸는 것과 같다"
 
 는 말이 있습니다.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친철을 베풀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한다면,
하늘에게 우리의 모습을 지켜보신 하나님께서는
더욱 큰 축복으로 갚아 주실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