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18일 월요일

육적인 욕심이 아니라 영적인 욕심을 낼때입니다.


 

 

지나친 욕심의 결과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의 작품 중에는  '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 라는 단편소설이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욕심'에 대한 깨달음을 줍니다.

파홈이라는 소작농이 있었습니다. 평생 다른 사람의 땅에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던 그는 자신의 땅에서 농사를 짓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열심히 일을 해서 땅을 샀습니다.
그런데 자기 소유의 땅이 생기자 더 큰 욕심이 생겼고 더 많은 땅을 사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땅에 욕심을 내던 중 그는 어떤 마을에 가면 땅을 싸게 살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 마을을 찾아 갔습니다.

그런데 그 마음의 땅을 파는 방식은 매우 독특했습니다.
1천 루블(Ruble)을 지불하면 하루 종일 자신이 걸은 만큼의 땅을 주는데 ,해가 지기전까지 출발점으로 돌아와야 하는 것이 조건이었습니다.
파흠은 1천 루블을 지불하고 땅을 얻기 위해 걷기 시작했습니다.
걸음을 옮길 때마다 눈앞에 보이는 땅들이 더 비옥하고 탐스러워 보였기 때문에 걸음을 되돌릴수 없었습니다.
그는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시간이 흐르자 마음이 급해져서 장화도 옷도 팽개친 채 계속 달렸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달리던 그는 해가 지고 있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습니다.
출발점으로 돌아가지 못하면 어떤 땅도 가질 수 없었기 때문에, 그는 죽기 살기로 출발점을 향해 뛰기 시작했습니다.
온 힘을 다해서 뛴 그는 다행이 해가 떨어질 무렵 겨우 출발점에 도착 할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너무 무리한 나머지 결국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파훔의 하인들이 그를 묻기 위해 곡괭이로 땅을 팠는데, 그 넓이는 반평 남짓이었습니다.
결국 그가 차지한 땅은 자신의 몸이 들어갈 정도의 작은 무덤뿐이었던 것입니다.



결국 작은 무덤뿐인 우리 인생...
육적인 것을 위할께 아니라 영적인 것을 위해 살아가야 합니다..
하늘 본향인 천국에 가기 위해..

2016년 1월 11일 월요일

약속에 따라 오신 안상홍님... 그런데 사람들이 모른다 ㅜㅜ



 
 
하나님의교회 재림예수님 안상홍님이 이땅에 오시기 전에 한 약속이 있었습니다.
 
 
 
히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주번째 나타나시리라
 
 
 
이 약속을 지키시기 위해 예수님께서 다시 한번 이땅에 오신것입니다.
내가 다시 온 재림예수님임을 알리기 위해 가져오신 증표가 바로 유월절입니다.
(사 25:6~8)

재림예수님은 약속을 지키셨으니 이제 우리가 그 약속을 믿고 영접해야 합니다.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재림예수님 안상홍님을 꼭 만나세요..
 
 

겨울철 불청객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예방 방법은??

 
- 출처 : 삼성서울병원
 
 
 겨울철 식중독, 노로바이러스란?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유행성 바이러스성 위장염으로 우리나라에서 발생하는 가장 흔한 것입니다. 계절적으로는 겨울철에 발생  하는데요. 기존 식중독 바이러스들과는 달리 기온이 낮을수록 더 활발하게 움직이는데다, 전세계에 걸쳐 산발적으로 감염이 발생하지만 안타깝게도 현재 노로바이러스 백신도 없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겨울철 불청객 노로바이러스는 어떤 경로로 걸리게 되나요?
 
굴, 조개, 생선 같은 수산물을 익히지 않고 먹거나, 집단 배식에서 조리자의 손이 오염되고 그 음식을 섭취한 경우, 구토물, 침 같은 분비물이 묻은 손으로 음식을 먹은 경우, 설사 증세를 보이는 유아의 기저귀를 만진 경우 등 주로 오염된 식품 식수, 환자 접촉 등을 통해 발생합니다.  
 
 
 겨울철 불청객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증상
 
주요 증상은 복통, 오심, 구토, 설사, 근육통, 권태, 두통, 고열 등으로 특별한 치료법은 없으며, 증상이 심한 경우 탈수나 전해질 불균형을 치료해야 합니다. 독감에 걸렸을 때와 매우 유사하기 때문에 반드시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은 뒤 약을 처방 받아야 합니다. 대부분 의사의 지시를 따르는 것만으로도 2~3일 안에 완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가정상비약으로 대처하기 보다는 반드시 전문가의 의견을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예방 수칙
 
-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세요. 특히 화장실 사용 후, 식사 전, 음식 준비 전 꼭 씻으세요.
- 음식을 완전히 익혀서 먹어야 합니다. 특히 조개 등 패류 섭취 시 완전히 익히세요.
- 야채 및 과일 등 생으로 섭취하는 채소류는 깨끗한 물에 씻어서 섭취하세요.
- 환경 위생 관리에 주의하세요. 질병 발생 후 오염된 옷, 이불 등은 즉시 살균, 세탁하세요.
- 설사 등 증상이 있을 경우 음식을 조리하거나, 영유아, 환자 등 간호하지 않아야 합니다.
 
 
출처 :  한겨울 식중독, 노로바이러스 (삼성서울병원 건강상식, 삼성서울병원)
 

2016년 1월 6일 수요일

잊지 말아야 할것....(바로 영혼의 우리 아버지 어머머니...)








부모..스승...고향...
 
 
 
우리의 부모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창 1:26~27)
 
우리의 스승도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우리의 고향은 바로 하늘.. 천국입니다.(히 11:15~16)
 


2016년 1월 3일 일요일

기초중의 기초... 하나님께 예배보는 날은????....(바로 안식일..)












성경의 자료를 통해서 볼 때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라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막 16:9 예수께서 안식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하였고 같은 내용을 공동 번역 성경에는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는 부활하신 뒤 막달라 여자 마리아에게 처음으로 나타나셨는데 그는 예수께서 일찍이 일곱 마귀를 쫓아내어 주셨던 여자였다 ..

 (공동번역 막 16/9) 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안식후 첫날   =   일요일
 
토요일 후 첫날은 일요일이라는 관계가 성립됩니다.



성경말씀 안식일은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2015년 12월 21일 월요일

시작때 부터 언제 늘 함께 하셨던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을 믿는 많은 이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사실을....
그런데 이 사실을 모를 것입니다..

천지를 창조 하실때 홀로 하지 않으셨다는 사실을...

당신이 알지 못한 창조의 시작 부터 끝까지 늘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함께 하셨다는 것을..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창세부터 구속사업을 늘 함께 이루어가고 계십니다.
성경에서 그 내용을 확인해보겠습니다.

태초에 천지 만물을 6일 동안 창조하신 하나님은 스스로를 가리켜 '우리'라고 말씀하신 엘로힘하나님입니다.(창 1:1~26)

즉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꼐서 천지만물을 함께 창조 하신것입니다.

이후에도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는 구원의 역사를 함께 펼쳐가십니다.

노아의 후손들이 바벨탑을 쌓을 때의 역사를 살펴봅시다.
 
창 11:6~9  여오화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 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여호와꼐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 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하나님께서는 누가 내려가서 언어를 혼잡하게 한다고 말씀하셨습니까?

' 우리 '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왜냐하면 7절에서는 '우리'가 언어를 혼잡하게 한다고 하였는데, 9절에서는 여호와 즉 하나님께서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 말씀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음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성경 기록은, 비록 아버지하나님의 이름을 대표로 기록하시는 했지만 창세부터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늘 함께 역사하셨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지자들을 세우시고 보내시는 일도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셨습니다.
 
사 6: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여기서 '주의 목소리'는 누구의 음성입니까?
하나님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누가 나를 위하여 갈꼬"라고 말씀하시는 대신에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선지자를 보내시는 일도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하셨음을 뜻합니다.
천지 만물을 창조하실 때에도 바벨탑을 쌓던 사람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실 때에도 그리고 선지자를 보내실 때에도 늘 '우리'라고 말씀하신 엘로힘 하나님 곧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일하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아버지하나니만 계신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의 가르침대로 '우리'라고 말씀하신 엘로힘하나님 곧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따라야 하겠습니다..




2015년 12월 17일 목요일

"사랑"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교회 생각찬 글 중 ...>           
 
 
어렵게만 느껴졌던 사랑...
 
알고 보면 작은 것도 다 사랑입니다..
 
이제는 사랑을 실천할수 있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