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22일 일요일

하나님께 인정받기



자랑거리가 있으면 누구에게라도 뽐나고 싶은것이  인지상정이다.
다른사람에게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은 인간에게 가장 기본적인
욕구이니 말이다.

빌3장5~9절 "내가 팔일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의 족속이요
베냐민의 지파요 히브리인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로라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 뿐더러 또한 모든것을 해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좋은 가문에서 훌륭한 가정교육을 받고 이런저런 자랑거리가
 많았던 사도바울이  그것들을 결코 내세우지 않았던 이유는
인정받고 싶은 대상이  달랐기 때문이다.사람이 아닌 하나님께
인정받기를 바랐던 그는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을 제외한 모든
자랑거리를 배설물처럼 여겼다.
하나님께 인정받는 삶 .그로인해 하늘의 축복이 예비되어  있다면 세상에 그보다 복받은 인생이 어디 있으랴.
                                                     - 월간 엘로히스트 에서 -
 

댓글 2개:

  1. 자신을 내세우지 않고 오직 그리스도만 전했던 사도 바울을 닮아
    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자랑하고 전하는 하나님의 자랑 스러운 자녀가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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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나님께 받은 인정...
    그것이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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