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18일 일요일

더 나은 본향.. 하늘 나라 .. 이곳에 가기 위한 준비 다 되셨나요????

 
 
 
 
 
 
 

 

하늘 본향과 나그네 인생

 
 
 
지구는 우리가 태어나고 사란 곳으로 우리 육신의 고향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영혼은 어떨까요?
우리 영혼의 고향도 지구일까요?
 
이것만 확실히 안다면 우리가 지금 무엇을 해야 할지 알게 될것입니다.
 
 
성경은 이 땅에 살고 있는 우리가 외국인과 나그네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히 11:13~14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 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앞 구절을 살펴보면, 여기서 '이 사람들'은 아벨,노아,아브라함 등 믿음의 조상을 의미합니다.(히11:4~9)
그런데 믿음의 조상들은 자신들이 이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라고 하였습니다.
'외국인'이라 함은 이 땅이 자기 나라가 아니라 자기 나라가 따로 있다는 뜻이고. '나그네'라 함은 이 땅이 자신의 고향이 아니라 자기 고향이 따로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외국인과 나그네라고 말하는 자들은 곧 본향 찾는 것을 나타낸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우리와 똑같이 육신으로 이땅에서 살았던 믿음의 조상들이 외국인과 나그네로서 살았다는 사실은 무엇을 의미하겠습니까?
믿음의 조상들뿐만 아니라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이 이 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로서 살고 있다는 뜻입니다.
우리의 본향은 이 땅이 아닌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본향이 어디 일까요?
 
 
히 11:15~16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성경은 육신의 본향 외에 우리가 사모해야 할 더 나은 본향이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곳이 어디라고 했습니까?
하늘입니다.
즉 우리 육신의 본향은 이 땅의 어느 지점일지라도 우리 영혼의 본향은 이 땅이 아니라 천국인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가 잠시 이 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의 삶을 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창세기를 보면, 믿음의 조상들 중 야곱도 자신의 삶이 나그네 삶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창 47:8~9  바로가 야곡에게 묻되 네 연세가 얼마뇨 야곱이 바로에게 고하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리 일백삼십 년이니이다 나의 연세가 얼마 못 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세월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하고
 
바로는 야곱에게 나이는 물었습니다.
그런데 야곱은 나그네 길의 세월이 130년이라고 답했습니다.
즉 자신이 태어나서 살아온 모든 기간이 곧 나그네 길의 세월이라는 뜻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야곱은 자신의 조상들에 대해서도 동일하게 증거했습니다.
자신의 나이가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세월"에 미치지 못한다고 하였으니, 야곱의 조상들 역시 나그네 삶을 살았다고 증거한 것이지 않습니까?
이 처럼 믿음의 조상들은 이 땅에서 외국인과 나그네의 삶을 살았습니다.
우리과 똑같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살던 믿음의 조상들이 일생동안 나그네의 삶을 살았다면, 우리가 역시 마찬가지가 아니겠습니까?
히브리서의 말씀대로 우리 영혼의 본향을 천국입니다.
비록 지금은 육신을 입고 지상에서 살아가지만, 우리는 원래 영화로운 천국에서 태어나고 자랐던 천사들인 것입니다.
그런데 만일 우리가 나온 바 본향을 잊어버리고 살아간다면, 어찌 본향으로 돌아갈수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영혼의 본향이 천국이라는 사실을 온전히 깨닫고 잠시 나그네로서 사는 육신의 삶에만 전념하기보다는 영원한 하늘 본향을 사모하여 돌아가기를 힘써야 하겠습니다.
 
 
 
 
 
 


댓글 2개:

  1. 세상은 자신들의 태생을 원망하고 빈익빈부익부 현상이 계속되어 가는 것을 원망하면서 살아가는 것 같아요. 그런데 세상에도 인과응보라는 말이 있듯이 무언가 우리의 행위에 대한 댓가를 받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요. 그 보이지 않는 이유가 영혼문제에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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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 맞습니다...
      영혼 문제만 안다면 왜 우리가 이렇게 힘들게 살고 있는지도 알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우리가 돌아갈 본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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