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항상 선택의 순간에 직면합니다...
모든 순간 순간이 선택이라 할수 있습니다.
흔히 밥을 먹을때도 우리는 선택을 해야 합니다.
짜장을 먹을 것인가 짬봉을 먹을 것인가..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는 선택의 순간이라 할수 있습니다.
이런 우리가 육적인 것과 영적인 것인 위한 선택의 순간에 놓여 있습니다.
많은 이들이 모르고 있기에 쉽게 눈에 보이는 육적인 것을 선택하지만
쉽게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우리에게는 바로 죽은 뒤의 세상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성경이 증거하는 과거 선진의 삶을 통해 알아 봅시다.
딤후 4:1~8 하나님 앞과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 그의 나타나실 것과 그의 나라를 두고 엄히 명하노니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모든 일에 근신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인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사도 바울은 자신의 달려갈 길을 다 마치고 의의 면류관을 기다린다고 자부할 만틈
믿음의 경주에서 전력을 다해 달렸습니다.
성경은 해보지 못한 일에 대해 세세토록 후회를 남기지 않으려면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말씀을 전파하고 전도인의 직무를 다하라고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딤후 4:9~10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바울이 복음을 전파하며 후회 없는 삶을 산 데 반해, 데마는 처음에 열정적인 마음으로 함께하다가 나중에는 세상으로 빠져버렸습니다.
데마는 과연 이 순간, 세상으로 빠져서 짧디짧은 세속적인 인생을
산 것을 후회하지 않겠습니까?
조금만 더 인내하고 바울과 더불어 끝까지 함께했더라면
자신의 이름이 천국에서 길이길이 영광된 빛을 발했을 것을,
잠시 동안의 어려움을 견디지 못했기 때문에 지옥의 고통 중에 후회하고 있을 것입니다.
성경의 역사는 우리이게 교훈이 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롬 15:4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이미 바울과 데마를 통해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당신은 과연 어떠한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우리는 사도바울과 같은 선택을 해야 할것입니다...
세상의 많은 유혹을 뿌리치고 잠시만 참으면 영원한 축복이 주어 지게 됩니다...
항상 영적인 것을 잡기 위해 노력하는 자가 되어 봅시다.
그리고 항상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생각합시다..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포기 하시고 오직 자녀 살리시러 이땅에 오셨습니다...
그러니 반드시 우리도 영적인 것을 위해 일하는 자가 되어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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